Nature (44) 썸네일형 리스트형 꽃잔디에 날아든 나비 바람이 모질게도 많이 불었던 토요일 오후 나른한 오후였지만, 그 햇살만큼은 나를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사진기를 들고 밖으로.. 집 옆에는 꽃잔디가 어머님의 손으로 예쁘게 나열해 있다. 그 속에 나비가 모진 바람과 싸우면서 꽃잔디의 꽃에 앉으려 몇번이고 시도를 하다...그 꽃위에 앉아서 꿀을 빨아 먹는다. 물방울 가득한 참나리 간밤에 비가 참 시원하게도 내렸다. 너무나 가물었던 길고긴 겨울과 봄이어서 그런지 요즘엔 비 오는 것이 너무 즐겁다. 내가 하는 일들,,,그리고 고향에 부모님이 직접 농사를 짓는 다는 것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 비 안오면 비 안와서 걱정, 비 너무 많이 오면 비 너무 많이 와서 걱정.. 고향 집 작은 화단에 내 눈을 사로잡는 뭔가가 있었다. 간밤에 온 빗방울이 참나리에 예쁘게 맺혀 있는 모습이 "빨리 예쁘게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유혹하듯이.. 참나리는 영어로 "tiger lily".꽃 모양이 호랑이를 닮아서 그런가? 생각에는 영어가 더 맞는 것 같고..그런데 참나리 라는 말이 너무 예쁘게 와닿는다. 동해 바다에 비친 달 출장을 갔다가 우연히 바다를 바라보았더니 정말 아름답게 떠 있는 달을 바라보았다. 마침 카메라도 있었겠다, 그리고 삼각대도 있었지.. 한번 마음 먹고 사진을 찍어 보기로 했다. 그렇다고 시간적 여유가 많은 것은 아니었다. 영덕 동해 바다에 비친 달...너무나 아름다움이 가득한 사진... 산수유꽃이 필려고 해요. 봄비가 약간씩 흩뿌리는 날.. 우연하게 산수유나무 근처를 지나다가 노랗게 꽃망울을 터트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산수유꽃을 보았다. 이제 곧 봄이 오려나..하지만 불어오는 바람은 아직 봄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곧 근사하고 아름다운 산수유꽃을 볼 수 있으리라. 이런 사과 보신적 있나요?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거창에 있는 여동생집으로 여행을 떠났다. 참 좋은 세상이다. 저녁 먹으러 오후에 출발해서..그날 밤에 되돌아 오는 거리가 되었으니. 가다가...매제가 일하고 있는 공장에서 동생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그 곳에 가니깐 참 재미있는 사과가 있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본다. 스테인레스로 만든 커다란 사과, 그리고 돌로 만든 사과...수박.. 이걸갖고 응용할 방법은 없을까? ㅋㅋ 돌로만든 사과가 너무 탐이 나서 2개를 갖고왔다. 하나는 고향집에..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우리 집 현관에. 포항시 북부해수욕장 해변의 조개껍데기 찾기도 쉽고, 즐길꺼리도 많아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그 곳. 포항 북부해수욕장이 바로 그 곳이다. 바로 앞에 포항제철(포스코)가 있어서 그 야경 또한 멋진 곳이다. 겨울의 바다. 운 좋게 재미있는 모습들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고향 저수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3 지금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곳이 바로 가까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고향 마을 뒷편에 위치한..많은 강태공들이 찾아오는 바로 그곳이 사진에 담을 좋은 곳이엇다는 것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난 뒤에 만족할 만한 그런 내용이었다는 것을.. 고향 저수지의 아름다운 이모저모를 담아봤습니다. 고향 저수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2 지금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곳이 바로 가까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고향 마을 뒷편에 위치한..많은 강태공들이 찾아오는 바로 그곳이 사진에 담을 좋은 곳이엇다는 것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난 뒤에 만족할 만한 그런 내용이었다는 것을.. 고향 저수지의 아름다운 이모저모를 담아봤습니다. 이전 1 2 3 4 5 6 다음